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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얼, 코오롱 FnC와 ‘웜하트 캠페인’ 진행 “컬래버레이션으로 소외된 문화 예술 산업 후원”
가수 나얼(유나얼)이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이하 코오롱 FnC)과 손잡고 ‘웜하트(WARM HEART) 캠페인’을 진행한다. 웜하트 캠페인은 코오롱 FnC가 2011년부터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통해 소외된 문화 예술 산업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아홉 번째 캠페인을 선보이게 되었다. 나얼은 뮤지션으로서뿐만 아니라 화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얼마 전에는 캐딜락과의 컬래버레이션 전시회를 가지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얼이 코오롱 FnC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일 상품은 웜하트 캠페인 티셔츠 8종과 함께 스카프, 파우치, 미니 지갑 등의 액세서리다. 코오롱 FnC는 나얼의 작품을 사용하여 디자인된 패키지까지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라며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본 캠페인의 상품은 4월 30일부터 이태원 시리즈 코너를 시작으로, 전국 약 20개의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인 ‘한국컴패션’을 통해 소외된 해외 어린이들의 미술, 음악 등의 예술 수업을 후원하는 데 사용된다. 5월 10일부터는 온라인에서도 캠페인이 이루어진다. 코오롱몰과 바이시리즈 홈페이지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 이로 모아진 기부금은 소외된 문화 예술 산업 후원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나얼은 최근 소속 그룹인 브라운아이드소울(Brown Eyed Soul)이 4년 만에 새 앨범을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팬들은 “오래 기다렸다”, “콘서트로 꼭 만났으면 좋겠다”, “4년 만의 컴백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보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2019-04-26

[팬미팅] 에이핑크, 8주년 기념 팬미팅 ‘에핑은 여덟 살’ 성료 “신곡 최초 공개로 팬들에게 감동 선사… 뜻깊은 8주년 맞아”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지난 2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 ‘에핑은 여덟 살’을 열고 2천여 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8주년(4월 19일)을 맞은 에이핑크와 팬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날의 팬미팅 콘셉트는 ‘에핑은 여덟 살’이었다. 데뷔 8주년을 맞아 에이핑크 멤버들은 8세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대해 팬들은 큰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팬미팅 현장에서는 ‘명랑 운동회’ 이벤트가 펼쳐졌다. 에이핑크는 핑크팀’과 ‘블루팀’으로 나누어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쳤다. 에이핑크는 ‘핑크팀’과 ‘블루팀’으로 나누어 ‘호피티 게임’, ‘딱지치기’, ‘색판 뒤집기’, ‘슬리퍼 컬링’, ‘단체 줄넘기’ 등을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이핑크에 관한 문제를 맞히는 ‘TMI 핑든벨’ 코너에서는 에이핑크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멤버들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문제들이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이는 에이핑크 멤버들과 팬들 간의 무한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열정적인 무대도 펼쳐졌다. 에이핑크는 ‘%%(응응)’과, ‘1도 없어’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리더 박초롱이 직접 멤버들에게 전하는 마음을 가사로 썼던 곡인 ‘To Us’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곡으로 선보인 8주년 팬송 ‘Everybody Ready?’의 무대가 이날 최초로 공개되어, 더 큰 화제가 되었다. ‘Everybody Ready?’는 18일 뮤직비디오 티저와 멜로디 일부가 공개되었고, 19일 정식으로 발매되었다. 8주년을 맞은 에이핑크의 마음과 행복한 순간을 담은 이 곡의 작사에는 정은지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에이핑크 멤버들은 소감을 밝혔다. 은지는 “이렇게 꾸준히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고, 보미는 “신화나 god 선배님들처럼 되는 것이 미래의 꿈인데, 우리도 팬분들과 함께 늙어가면 좋겠어요”라며 소망을 밝혔다. 초롱은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9주년, 10주년도 쭉 함께해 주실 거죠?”라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에이핑크는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U you’와 ‘기억 더하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멤버들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기념사진으로 남기며 장장 150분가량 진행된 8주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9-04-22

[콘서트] 더히든, 일본 ‘코리아 페스티벌 2019 인 나고야’ 무대 성료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함께 호흡한 시간”
21일, 3인조 보컬그룹 더히든(지노, 철민, 성현)이 ‘코리아 페스티벌 2019 인 나고야’에 참석해 일본 팬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더히든은 ‘코리아 페스티벌 2019 인 나고야’ 공연을 통해 지난 4일에 발매한 정규앨범 더블 타이틀곡 ‘누구땜에’, ‘커플’을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한 그룹 '퀸'의 명곡 'We Are The Champions'를 완벽한 하모니로 소화했으며, 2am의 ‘너도 나처럼’을 일본어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약 3,000 명이 넘는 일본 팬들과 대중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더히든의 소속사 내츄럴리뮤직 관계자는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5월 25일 광화문아트홀에서 열리는 ‘더히든 광화문 콘서트’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히든은 지난 4일 첫 정규앨범 ‘THE HIDDEN 1733’을 발표하고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9-04-22

[방송] 밴드 몽니, KBS ‘불후의 명곡’ 유리상자 & 한동준 편 출격
밴드 몽니(MONNI)가 22일 오후,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유리상자 & 한동준 편 녹화에 참여했다. 공태우(기타), 김신의(보컬), 이인경(베이스), 정훈태(드럼)로 구성된 밴드 몽니는 최근 ‘불후의 명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화려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중으로부터 인지도를 쌓고 있다.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음원 사이트 등에서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번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너를 사랑해’, ‘사랑의 서약’ 등 감성적인 노래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한동준과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등 사랑의 멜로디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포크 듀오 유리상자가 전설로 나섰다. ‘감미로움’의 대명사인 두 아티스트가 전설로 지목되었기에 ‘불후의 명곡’ 이번 편 무대에 출연할 아티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몽니는 또 어떤 편곡과 퍼포먼스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몽니의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을 컴백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앨범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 새롭게 공개될 앨범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라고 말을 전했다. 한편, 몽니는 올해도 각종 유명 페스티벌에 라인업으로 선정되어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2019-04-22

[주간차트: 4월 3주] 한터차트 4월 3주 주간 음반차트 방탄소년단 1위 “2주 연속 1위… 누적 음반 판매량은 218만 1,485장”
- 2위 슈퍼주니어-D&E - 3위 아이즈원(IZ*ONE) 15일,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한터차트(대표 곽영호)가 방탄소년단(BTS)의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가 주간 음반 판매량 37만 2,787장을 기록하며 4월 3주(4월 15~21일)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의 신보 ‘MAP OF THE SOUL : PERSONA’는 지난 12일 발매 당시부터 큰 화제였다. 한터차트에 의하면 발매 3시간 만에 방탄소년단 자체 초동 기록을 넘어섰다. 일주일간 초동 음반 판매량은 총 213만 480장으로, 역대급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터차트는 방탄소년단이 4월 2주에 이어 4월 3주 주간 음반차트까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12일부터 21일까지 총 218만 1,485장의 음반을 누적 판매했다고 공식 집계하고 발표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방탄소년단과 방탄소년단의 팬덤 ‘아미(ARMY)’가 만들어가는 이러한 이례적인 음판 판매 기록은 디지털 음원시장에 밀려 주춤하고 있는 음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음으로써 음악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고 있다는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어서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도 음반 판매량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차트 2위를 차지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동해와 은혁이 구성한 슈퍼주니어-D&E는 지난 14일 미니앨범 3집 ‘DANGER’를 발표했다. 이후 15일부터 21일까지 한 주간 7만 1,738장의 음반을 판매, 슈퍼주니어의 명성을 과시했다. 아이즈원(IZ*ONE)은 지난 1일 신보 ‘HEART*IZ’를 발매한 이후, 3주 연속으로 주간 음반차트 3위권에 안착, 또 한번 상위권을 차지했다. 한터차트에 의하면 아이즈원은 지난 한 주간 2만 338장의 음반을 판매했으며, 21일까지의 누적 음반 판매량은 16만 1,305장이다.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즈원의 행보에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태고 있다. 이외에도 한터차트의 4월 3주 주간 음반차트 상위권에는 펜타곤(PENTAGON),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원더나인(1THE9), 정승환, 첸(엑소, EXO), 여자친구(GFRIEND) 등의 음반이 랭크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터차트 홈페이지(www.hanteoch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22

[초동 기록] (한터차트 공식)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 초동 213만 장 이상 달성
- 더블 밀리언 이상으로 자체 초동 기록 경신 -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함께 이뤄낸 성과 - 초동 이후 누적 판매량에도 이목 집중 19일, 한터차트가 방탄소년단(BTS)의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가 초동 음반 판매량(4월 12~18일) 2,130,480장을 기록했다고 공식 집계,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 당일인 지난 12일 하루 동안에만 1,479,930장의 음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앨범 발매 첫날의 기록이 역대급인 만큼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의 초동 음반 판매량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매우 높아진 가운데, 발매 이틀 째인 13일 272,484장, 14일 56,284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발매 이후 3일 만에 이미 음반 판매량 180만 8,698장을 기록한 것이다. ‘MAP OF THE SOUL : PERSONA’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은 15일 114,281장, 16일 93,582장, 17일 40,189장의 음반을 판매했고, 초동 집계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73,730장을 판매하며 발매 이후 일주일간 총 2,130,480장의 음반을 판매했다. 이는 케이팝(K-POP)에서도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초동 기록이다. 앞서 한터차트는 방탄소년단의 신보가 발매 당일인 지난 12일, 발매 3시간 만에 1,384,214장의 음반 판매량을 달성하며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의 1,003,524장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한터차트에 의하면 18일까지의 음반 판매 기록으로 인해 방탄소년단의 자체 초동 음반 판매량 1위에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2,130,480장)이 올랐고, 2위에는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1,003,524장)이, 3위는 ’LOVE YOURSELF 結 Answer’ 앨범(868,052장)이 올랐다.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의 초동 판매량이 2, 3위를 차지한 다른 앨범 두 장의 초동 판매량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이에 대해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아미(ARMY)’의 화력 또한 대단하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 이후 미국의 SNL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기자회견, 음악방송 등을 통해 좋은 모습을 선보이며 연일 세계적인 이슈를 만들어가고 있다. 때문에 초동 이후에도 음반 판매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 앞으로의 누적 음반 판매량 기록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방탄소년단의 음반 판매량을 포함한 자세한 음악차트 데이터는 한터차트 홈페이지(www.hanteochart.com)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9

아스트로, 제4회 전국감사편지쓰기 공모전 홍보대사 위촉 “영상, 이모티콘 제작 참여 등 공모전 확산 위해 노력할 것”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15일, 그룹 아스트로(ASTRO)를 2019년 ‘고맙습니다, 선생님’ 제4회 전국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아동 인성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16년부터 시작된 공모전은 지난 3년간 누적 편지 약 20만 통을 기록하고 있고, 참여 학생은 355% 증가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공모전을 통해 15만 통의 편지를 접수할 계획이며, 이중 20%의 참가자에게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아스트로는 ‘고맙습니다, 선생님’ 제4회 전국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의 포스터와 홍보영상 촬영, 감사 댓글 캠페인 참여 시 제공되는 ‘감사하면 아스트로!’ 이모티콘 모델로 나서는 등 공모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아스트로의 멤버 전원(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은 15일에 있었던 위촉식에 참석하여 홍보대사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소통이 점차 어려워지는 시대에, 우리 어린이들에게 직접 감사를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의 소통과 올바른 인성교육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면서, “뛰어난 음악 퍼포먼스와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아스트로가 홍보대사가 된 만큼 올해에는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공모전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는 최근 첫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4-17

김진표 의원과 케이팝산업발전협회, 대한민국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케이팝 산업 갉아먹는 불법 음악시장 타개 방책 찾고 글로벌 산업 선도하는 길 모색하는 자리 최근 케이팝(K-POP)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보를 발표한 이후 세계 음악시장에서 굵직한 이슈들을 만들어내는 가운데, 케이팝 산업이 다시 한번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팝 산업은 현재 전 세계 1억 5천만 명 이상의 거대한 팬 지지층을 형성하며 글로벌 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이제 대한민국 음악 산업은 공공외교와 문화외교의 선봉자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팝 산업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게이트 키퍼의 역할이 부재하여, 한류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음악 산업 관련 단체는 각 단체의 목적과 이해관계의 문제 등으로 인해 케이팝 산업의 이노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기에 한계가 존재한다. 때문에 김진표 국회의원과 케이팝산업발전협회(K-POP Industry Development Association, KIDA)가 손을 잡고 ‘대한민국의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 케이팝(K-POP)으로 대변되는 우리 음악의 저작권 보호 대책을 찾고 음악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본 토론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의 필요성에 공감한 문희상 국회의장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안민석 위원장을 포함한 여·야 국회의원들과 문화체육관광부의 박양우 장관 등이 내빈으로 참석할 예정이며, 케이팝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관계자들도 참석한다. 이외에도 케이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어, ‘열린’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대토론회의 기초 발제는 곽영호 ㈜한터차트 대표가 맡아 ‘케이팝 음반의 불법 복제로 인한 저작권 침해 현황과 보호 및 개선 방안 제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음악 산업에서 불법 시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은 연간 1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곽 대표는 아티스트 및 제작자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IT 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케이팝 저작권 보호 캠페인의 필요성 등을 역설할 예정이다. 기초 발제 이후에는 ㈜곰앤컴퍼니의 이병기 대표,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이용환 대외협력실장, 아이돌로지의 미묘 편집장, ㈜스타원코퍼레이션의 정윤성 대표, ㈜한터차트의 곽영호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본격적인 토론을 펼친다. 케이팝산업발전협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 해결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종합하여 정부의 정책 및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이로써 관련 산업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고자 한다. 김진표 국회의원은 “최근 케이팝 산업의 부흥을 자축하면서도, 지속적인 발전과 이를 위한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는 케이팝 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6

[주간차트: 4월 2주] 한터차트 4월 2주 주간 음반차트 방탄소년단 1위 “신보 발매 3일 만에 180만 장 이상 판매… 지금도 역대급 기록 생성 중”
15일, 한터차트가 방탄소년단(BTS)의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가 음반 판매량 180만 8,698장을 기록하며 4월 2주(4월 8~14일)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結 Answer’ 앨범 이후 8개월여 만인 지난 12일 오후 6시, 신보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신보는 발매 즉시 놀라운 기록들을 생성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큰 화제다. 한터차트에 의하면 ‘MAP OF THE SOUL : PERSONA’가 발매된 직후 한 시간도 채 안 된 오후 6시 대에 24만 9,511장의 음반이 판매되었다. 동일 오후 9시경에는 138만 4,214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방탄소년단 자체 초동 기록인 100만 3,527장(2018년,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을 단 3시간 만에 가뿐하게 경신했다. 또한 한터차트는 방탄소년단의 신보가 발매 첫 날인 12일 하루 동안에만 147만 9,930장의 음반 판매 실적을 올렸으며, 발매 이틀 째인 13일에만 27만 2,484장, 셋째 날인 14일에는 5만 6,284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공식 집계, 발표했다. 발매 이후 3일 만에 음반 판매량 180만 8,698장을 기록한 것. 이는 방탄소년단 자체적인 신기록일 뿐만 아니라 케이팝(K-POP) 역사상으로도 ‘역대급’의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을 통해 피지컬 음반 판매 성적뿐만 아니라 디지털 음원과 미디어 조회수 등에서도 신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온라인에서는 진풍경이 생기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신보가 발표된 이후, 음원 사이트인 ‘멜론’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들 정도로 트래픽이 증가하여 이용이 어려워지기도 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는 한터차트의 집계 발표 이후에는 이 사실을 직접 확인하려는 유저들로 인해 한터차트 홈페이지의 트래픽이 순간적으로 증가하여 서비스 이용이 잠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공식 뮤직비디오가 게시된 유튜브 채널도 한때 이용이 원활하지 않았다. 전 세계의 케이팝 팬들과 음악산업 관계자들은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ARMY)’가 만들어가는 성적에 놀라워하고 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이 신보를 통해 과연 얼마의 초동 판매량을 달성할지에 대한 예측 또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전체 음악시장에서 디지털 음원 시장의 비율이 점점 커져가는 상황에서 방탄소년단이 본 앨범을 통해 피지컬 음반 판매에서 보여준 괄목할 만한 성과가 음반 시장의 선례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인지 관계자들과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엑소(EXO)의 첸이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차트 2위를 차지했다. 첸은 미니앨범 1집 ‘사월, 그리고 꽃’을 APRIL 버전과 FLOWER 버전 두 가지로 발매했다. 지난 한 주간 FLOWER 버전 음반은 4만 6,140장이 판매되어 주간 음반차트 2위를 차지했고, APRIL 버전 음반은 1만 2,075장 판매되어 주간 음반차트 4위를 차지했다. 두 버전의 음반 판매량 합계는 5만 8,215장으로, 첸의 솔로 가수로서의 변신이 성공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4월 1주 음반차트를 통해 자체 초동 음반 판매량 기록을 경신한 아이즈원(IZ*ONE)은 4월 2주 음반차트에서 3위에 올랐다. 아이즈원의 지난 한 주간 음반 판매량은 2만 3,115장이다. 아이즈원은 신보 ‘HEART*IZ’를 발표한 4월 1일 이후 음반 판매량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걸그룹의 선례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이외에도 한터차트의 4월 2주 주간 음반차트 상위권에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펜타곤(PENTAGON),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정세운, 제이비제이95(JBJ95), 블락비(BLOCK B) 등의 음반이 랭크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터차트 홈페이지(www.hanteoch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5

[단독] (한터차트 공식) 방탄소년단 신보 발매 3시간 만에 자체 초동 기록 경신! “‘MAP OF THE SOUL: PERSONA’ 9시 현재 음반 판매량 138만 4,214장 넘겨"
- 방탄소년단 신보 발매 3시간 만에 자체 초동 기록 경신 -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기록 방탄소년단이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금일 오후 6시에 공개된 신보 ‘MAP OF THE SOUL: PERSONA’ 앨범이 발매 3시간 만인 오후 9시 현재음반 판매량 138만 4,214장을 기록,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한터차트에 의하면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으로 초동 음반 판매량 1백 만 3,527장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그 이후에 발매한 ‘LOVE YOURSELF 結 Answer’ 음반도 초동 음반 판매량 86만 8,052장을 기록했다. 두 앨범으로 역대급의 기록을 세운 방탄소년단이기에 이번 신보 발매를 앞두고 방탄소년단이 과연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에 대해 뜨거운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 한터차트는 방탄소년단의 신보가 발표되자 마자 한 시간도 채 안된 오후 6시 대에는 이미 24만 9,511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고, 오후 7시를 넘기자 60만 3,709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후 8시를 넘겼을 때 99만 2,452장의 음반 판매량으로 자체 초동 기록에 거의 근접했으며, 오후 9시를 넘기자 138만 4,214장의 음반을 판매하여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방탄소년단의 신보 ‘MAP OF THE SOUL: PERSONA’가 발매 직후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최단기 기간 동안 최대의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느 정도의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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