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독 해외 팬미팅 투어 성공적으로 마친 옹성우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서 팬심 꽉 잡았다!”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19-04-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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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19-04-22 19:48

아시아 팬미팅에서의 옹성우 (사진=판타지오 제공)

그룹 워너원(Wanna One) 출신의 가수 옹성우가 첫 해외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옹성우는 지난달 16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첫 해외 단독 팬미팅 투어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를 열고 아시아 팬들과 만났다.


지난 6일에는 이번 투어의 종착지였던 싱가포르의 제프@빅박스(Zepp@BIGBOX)에서 팬미팅이 진행되었다. 옹성우는 토크는 물론, 노래와 춤, 깜짝 이벤트, 셀프 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 앞에 섰다. 특히 옹성우가 ‘프로듀스101’ 첫 소속사 평가에서 보여줬던 브루노 마스의 ‘That’s what I Like’ 퍼포먼스가 펼쳐지자 팬들은 옹성우에게 더욱 큰 응원을 보냈다.


흐르는 시간 속 옹성우와 팬들의 변하지 않는 영원의 순간을 의미하는 ‘Eternity’라는 팬미팅의 타이틀처럼 옹성우는 국적과 나이를 불문하고 항상 자신을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동과 교감의 시간을 선물했다.

 

아시아 팬미팅에서의 옹성우 (사진=판타지오 제공)

옹성우는 팬미팅을 마치며 “늘 같은 모습으로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굉장히 힘이 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여러분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이렇게 함께 있을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보러 갈 것이고 노래, 춤, 연기 등 제가 갈 수 있는 모든 길로 나아가도록 하겠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고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황리에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한 옹성우는 올 7월 방송 예정인 JTBC ‘열여덟의 순간’에 고독이 습관인 된 소년 ‘최준우’ 역에 캐스팅되어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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