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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원과 케이팝산업발전협회, 대한민국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케이팝 산업 갉아먹는 불법 음악시장 타개 방책 찾고 글로벌 산업 선도하는 길 모색하는 자리 최근 케이팝(K-POP)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보를 발표한 이후 세계 음악시장에서 굵직한 이슈들을 만들어내는 가운데, 케이팝 산업이 다시 한번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팝 산업은 현재 전 세계 1억 5천만 명 이상의 거대한 팬 지지층을 형성하며 글로벌 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이제 대한민국 음악 산업은 공공외교와 문화외교의 선봉자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팝 산업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게이트 키퍼의 역할이 부재하여, 한류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음악 산업 관련 단체는 각 단체의 목적과 이해관계의 문제 등으로 인해 케이팝 산업의 이노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기에 한계가 존재한다. 때문에 김진표 국회의원과 케이팝산업발전협회(K-POP Industry Development Association, KIDA)가 손을 잡고 ‘대한민국의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 케이팝(K-POP)으로 대변되는 우리 음악의 저작권 보호 대책을 찾고 음악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본 토론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의 필요성에 공감한 문희상 국회의장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안민석 위원장을 포함한 여·야 국회의원들과 문화체육관광부의 박양우 장관 등이 내빈으로 참석할 예정이며, 케이팝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관계자들도 참석한다. 이외에도 케이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어, ‘열린’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대토론회의 기초 발제는 곽영호 ㈜한터차트 대표가 맡아 ‘케이팝 음반의 불법 복제로 인한 저작권 침해 현황과 보호 및 개선 방안 제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음악 산업에서 불법 시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은 연간 1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곽 대표는 아티스트 및 제작자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IT 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케이팝 저작권 보호 캠페인의 필요성 등을 역설할 예정이다. 기초 발제 이후에는 ㈜곰앤컴퍼니의 이병기 대표,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이용환 대외협력실장, 아이돌로지의 미묘 편집장, ㈜스타원코퍼레이션의 정윤성 대표, ㈜한터차트의 곽영호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본격적인 토론을 펼친다. 케이팝산업발전협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 해결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종합하여 정부의 정책 및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이로써 관련 산업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고자 한다. 김진표 국회의원은 “최근 케이팝 산업의 부흥을 자축하면서도, 지속적인 발전과 이를 위한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는 케이팝 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6

[공식] 한터글로벌, 인터넷신문 ‘한터뉴스(HANTEO NEWS)’ 론칭 “빅 데이터 기반의 공신력 있는 K-POP 기사 생산하겠다”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이 1일 오전 10시 인터넷신문 ‘한터뉴스(HANTEO NEWS)’ 창간을 선언하고 홈페이지(www.hanteonews.com)를 오픈했다. 한터뉴스는 전 세계 음악산업과 문화를 날카롭게 관찰하고 분석하기 위해 탄생했다. 한터차트로부터 K-POP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사를 생산하고 보도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며, 아티스트의 데뷔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가는 전 여정을 함께 하고,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2차 콘텐츠를 생산하고 신뢰 있는 뉴스 비즈니스 모델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한터뉴스의 로고에는 매체가 지향하는 바가 잘 녹아 있다. 그룹 ‘한터’의 BI 폰트가 녹아 있어 전 세계 음악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한터의 비전과 미션을 함께 한다. 푸른 빛에서 분홍 빛으로 물들어가는 컬러에는 ‘신뢰’에서 ‘개성’으로 이어지는 한터뉴스의 특징이 담겨 있고, 그라데이션에는 넓은 스펙트럼의 콘텐츠를 다루겠다는 한터뉴스의 의지가 담겨 있다. 한터글로벌은 인터넷신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홈페이지와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구축했다. 또, 공신력 있는 K-POP 전문 뉴스 구독 서비스도 론칭할 예정이다. 한터뉴스는 전문 인력을 통해 이러한 기술을 더욱 고도화시켜 국내외 미디어 및 매체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하고자 한다. 한터뉴스의 곽대표는 “한터뉴스를 론칭하게 되어 기쁜 한편,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 매체사업을 통해 한터는 팬과 아티스트, 기획자를 포함한 음악산업 관계자들과 대중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일 것이다. 한터뉴스는 의미 있고 개성 있는 기사를 생산하여 독보적인 매체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고 많은 언론사의 기자님들과 K-POP 발전을 위해 함께 하고자 한다.”라며 한터뉴스 론칭 소감과 다짐을 함께 밝혔다. 한편, 한터뉴스를 발행하는 ㈜한터글로벌은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 서비스로 잘 알려진 ㈜한터차트의 자회사로, K-POP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사업, 외국인 대상의 한국어 교육 서비스 사업 등과 더불어 해외 지사화 사업 등을 펼치며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터뉴스 론칭에 이어 5월에는 글로벌 K-POP 매거진 ‘한터매거진’ 창간을 앞두고 있어 매체 및 미디어 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9-04-01

한터차트-빌보드차트 MOU 체결 “한-미 대표 음악차트의 협업, 글로벌 K-POP 시장 이끈다!”
19일, ㈜한터차트(대표 곽영호)가 ㈜빌보드코리아(대표 김진희)와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과 K-POP 세계화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터차트와 빌보드코리아는 K-POP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동반 성장을 위해 서로 최선을 다하여 협업하는 데 목적을 두고 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빌보드(Billboard)’는 프로메테우스 글로벌 미디어(Prometheus Global Media)가 소유한 미국의 뮤직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브랜드다. 이미 세계적인 음악차트, ‘빌보드차트’로 잘 알려져 있다. 빌보드의 한국지사인 빌보드코리아는 전 세계인이 확인하는 빌보드에 K-POP 차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K-POP 뉴스 및 콘텐츠 서비스를 통하여 K-POP 시장의 글로벌화에 전념하고 있다. 1993년 설립된 한터차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차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K-POP 빅데이터 보유 기업이다. 25년 이상 수집한 메타 음악 데이터와 독보적인 집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유일의 실시간 차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K-POP 시장의 엑셀레이터가 되기 위하여 2018년 11월, 자회사 한터글로벌을 설립하고 ‘한터뉴스’, ‘한터매거진’, ‘해외지사화 사업’ 등의 분야에서 K-POP 세계화를 선언했다. 양 사는 본 MOU를 통해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하여 효율적으로 협업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양 사는 글로벌 K-POP 산업의 고도화와 신뢰성 구축을 위해 데이터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K-POP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연계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게다가 공동 이벤트 개최도 고려 중이라는 계획이 밝혀지면서 글로벌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터차트의 곽영호 대표는 “한터차트와 빌보드코리아의 MOU 체결은 한-미 대표 음악차트의 협업을 의미하기에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본 체결로 K-POP 세계 시장의 기반을 더 공고히 하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며, 양 사는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2019년 3월 18일 오후 7시에 작성되었으며, 한터뉴스 오픈에 맞춰 2019년 4월 1일 오전 10시에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9-04-01

한터차트, 곰앤컴퍼니와 ‘K-POP 플랫폼 개발’ MOU 체결
13일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이 ㈜곰앤컴퍼니(대표 이병기)와 공동사업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양사는 본 행사를 시작으로 ‘전 세계 K-POP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곰앤컴퍼니는 1999년 창립 이래 동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및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를 중심으로 동영상 및 미디어 플랫폼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주력해 온 결과 국내외 동영상 분야 최고의 핵심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전문 IT기업이다. 1993년 설립된 한터차트는 K-POP 빅데이터 보유 기업으로, 25년 이상 수집한 메타 데이터와 독보적인 집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K-POP 시장의 엑셀레이터가 되기 위하여 2018년 11월, 자회사 한터글로벌을 설립하고 ‘한터뉴스’, ‘한터매거진’, ‘해외지사화’ 등의 분야에서 K-POP 세계화를 선언했다. 이병기 곰앤컴퍼니 대표는 “한터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포함한 기술력과 공신력을 근거로 신속하게 투자를 결정했으며, 곰앤컴퍼니의 기술력과 경험이 새로운 K-POP 플랫폼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곽영호 한터글로벌, 한터차트 대표는 “국내 최고의 경험과 기술력을 지닌 곰앤컴퍼니와 함께 개발할 애플리케이션은 전 세계 1.5억 명 이상의 K-POP 팬들은 물론,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K-POP 아티스트들이 서로 행복하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사가 새롭게 선보일 ‘K-POP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서비스’ 론칭은 올해 안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벌써부터 글로벌 K-POP 팬덤과 음악산업 관계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기사는 2019년 3월 13일 오후 4시에 작성되었으며, 한터뉴스 오픈에 맞춰 2019년 4월 1일 오전 10시에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9-04-01

한터차트와 G마켓글로벌, ‘K-POP 아티스트 저작권 보호 캠페인’ 대성공
21일, ㈜한터차트(대표이사 곽영호)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이베이코리아(G마켓글로벌)과 함께 진행중인 ‘K-POP 정품 인증 캠페인’ 프로모션에 대한 현재까지의 성과를 발표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 서비스 기업인 ㈜한터차트는 2018년 3월,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와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K-POP 세계화를 위한 사업방안을 모색했다. 양 사는 이날의 협약을 통해 해외 팬들의 정품 음반 진위 여부에 대한 문의와 자신이 구입한 음반이 실시간 차트 반영되는지 여부 등에 대한 비즈니스 솔루션과 고도화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여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한터와 G마켓글로벌이 함께 진행 중인 K-POP 정품 인증 캠페인은 ‘K-POP 아티스트를 위한 저작권 보호 비즈니스 모델’에 기반을 둔다. 이는 G마켓글로벌을 통해 구입한 정품 음반을 구매자가 직접 인증하고 실시간으로 차트에 연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된 HATS(HANTEO Aided Tracking System)를 바탕으로, 팬이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차트 서비스를 의미한다. 한터는 해외 팬들의 구입 음반에 대한 정품 여부 문의 및 차트 반영에 대한 문의로 인해 한터차트 서비스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하여 HATS를 개발하였으며, 지난해 11월에 세계 특허 출원을 마쳤다. 현재 한터는 HATS를 적용한 글로벌차트와 기존 500여 개의 판매점과 연동되어 반영되고 있는 음반차트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음반차트는 실제 판매량, 글로벌차트는 팬이 직접 구매를 인증한 판매량으로 음반차트 데이터 내에 글로벌차트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2018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 양 사의 시범사업을 통해 전 세계 75여 개 국가, 약 1,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팬들이 직접 정품 음반을 인증하였으며, 인증률은 무려 50%를 넘기며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G마켓글로벌의 관련 매출도 이전 연도에 비해 약 70%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터차트의 곽영호 대표는 “G마켓글로벌과의 캠페인 결과가 더욱 고무적인 이유는 놀라운 팬들의 인증률, 팬들이 자발적으로 업로드한 본 캠페인 홍보 영상 콘텐츠의 증가율 등, 팬들의 니즈가 그대로 투영되었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한터차트가 관련 업계와의 견고한 협력을 통하여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K-POP 시장의 형성과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언급했다. *본 기사는 2019년 1월 21일 오후 3시에 작성되었으며, 한터뉴스 오픈에 맞춰 2019년 4월 1일 오전 10시에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9-04-01

한터차트, ‘저작권 보호를 위한 정품 인증 및 차트 반영 시스템(HATS)’ 개발
㈜한터차트가 세계 최초로 ‘음악 저작물(음반, 굿즈 등)의 정품 인증 및 차트 반영 시스템’인 HANTEO Aided Tracking System(이하 HATS)을 개발했고, 지난 11월 9일 특허출원을 마쳤다. HATS는 음반을 구매한 팬이 직접 인증하면 자동으로 음반 데이터가 수집되어 음악차트(한터차트)에 반영됨으로써 세계 최초로 음악 아티스트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시스템이다. 음악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아티스트의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하고, 가품 및 불법 유통은 근절되어야만 한다. 한터는 자사가 가진 뮤직 빅데이터 플랫폼을 ㈜알엠지와의 독점적 기술 협력에 의하여 홀로그램 모바일(웹) 인증 시스템과 결합하여 HATS를 만들었다. 저작물에 새로운 저작권 식별자를 부여하고, 구매자는 모바일로 직접 인증하여 제품의 정품 및 차트 반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HATS는 GPS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한다. 국가, 지역, 성별, 연령 등에 따라 분류된 데이터는 ‘한터차트’에 자동 반영된다. 오래 전부터 팬들은 자신이 구매한 앨범이 정품은 맞는지, 차트에 제대로 반영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왔다. 따라서 HATS를 통한 유통은 정품과 가품의 진위 여부뿐 아니라 차트에 직접 반영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이는 아티스트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가품의 판매를 억제하고 정품 판매량을 증가시켜 아티스트의 수입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인증 과정에서는 단 1회만 이용 가능한 스크래치 QR코드를 사용하여 복제나 위변조가 불가하다. 앞으로 2019년 개발 완료 예정인 '한터 공식 앱'을 이용하면 더욱 손쉽게 정품을 인증할 수 있을 것이다. HATS는 저작물의 제작 단계부터 유통과 공급, 소비에 이르는 유통의 전 과정의 추적 및 관리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도록 고안 되었다. 따라서 제작사는 생산량 예측, 유통 관리 등에서 효율적으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으며 신제품 및 회사와 구매처 등의 추가적인 정보를 함께 노출하여 마케팅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한터차트 곽영호 대표는 “음악산업에서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어온 가품 유통의 문제가 HATS를 통해 근절되어 정품 저작물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 이로써 팬과 아티스트에게 공정한 기회의 장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라고 HATS의 기대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본 기사는 2018년 12월 20일 오전10시에 작성되었으며, 한터뉴스 오픈에 맞춰 2019년 4월 1일 오전 10시에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9-04-01

한터차트, 자회사 ‘한터글로벌’ 설립하여 플랫폼 사업 확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실시간 음악 데이터 기업 ㈜한터차트(회장: 구자각)은 지난 11월 5일 자회사 ㈜한터글로벌이 설립되었고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19일 발표했다. ㈜한터차트는 1993년에 설립되어 25년 이상의 시간 동안 방대한 K-POP 메타데이터를 축적하고, 세계 최초로 바코드를 통한 실시간 음반 판매량 집계 시스템을 구현하였으며, 전 세계 K-POP 음반 판매량의 90% 이상을 집계하여 발표하는 빅데이터 보유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음악차트 서비스인 ‘한터차트’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끊임없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전자동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정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음반의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판매량이 발표되어 음악산업 관계자와 대중 모두로부터깊은 신뢰를 얻어 ‘가장 빠르고 투명한 차트’로 인정받고 있다. 한터차트는 K-POP 시장에 투명한 데이터를 공개하여, 전 세계의 팬과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수많은 음악인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것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의 K-POP 성장모델을 제시하는 것에 비전을 두고 있다. 이 비전의 실현을 위해 ㈜한터글로벌을 설립하여 더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를 확장하고자 한다. 사업체 분리의 목적은 한터차트는 공정하고 신뢰 있는 인프라 구축의 역할을 담당하고 한터글로벌은 한터차트의 빅데이터를 발판 삼아, ‘통계가 있는 월간지 발행’과 ‘팬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구축 및 미디어 서비스’, ‘전 세계 K-POP 팬 수요를 기반으로 한 공연 및 이벤트 개최’ 등의 단계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터글로벌의 첫 사업인 ‘한터매거진’ 사업에 이목이 집중된다. K-POP을 주제로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새로운 트렌드와 정확한 정보의 전달을 하는 것이 매거진의 목표이다. 신생 매거진임에도 불구하고 한터차트가 가진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전 세계 최초로 ‘통계 기반의 K-POP 매거진’을 창간한다는 점과 국내 대표 언론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검증된 프로세스로 매거진 출판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음악산업 관계자와 대중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는다. 새로운 형태의 월간지 ‘한터매거진’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글로벌 팬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그 확장 가능성이 무한하다. ㈜한터차트와 ㈜한터글로벌 양사의 지휘자를 맡은 곽영호 대표는 “한터글로벌의 플랫폼 사업은 지난 2년 여간 차근차근히 준비되어왔다”라며, “현재 한터차트와 G마켓 글로벌이 선보이고 있는 해외 K-POP 팬들을 위한 시범사업은 이미 예상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므로 한터글로벌은 K-POP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며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새로운 시각으로 팬과 아티스트에게 상호 성장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망과 각오를 밝혔다. *본 기사는 2018년 12월 19일 오전10시에 작성되었으며, 한터뉴스 오픈에 맞춰 2019년 4월 1일 오전 10시에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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