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 2019 상반기 결산 ② 여성 솔로] 소녀시대 윤아, 솔로 앨범으로 상반기 차트 여성 솔로 부문 1위 차지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19-07-12 08:00

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의 멤버 윤아(YOONA)가 한터차트 2019년 상반기 음반차트 여성 솔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2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는 남성 그룹(보이그룹), 여성 그룹(걸그룹), 남자 솔로, 여자 솔로, 종합 부문으로 나누어 2019년 상반기 음반차트를 발표했다. 데이터 집계 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다. 


이번 상반기에는 윤아가 5월 30일 생일을 맞아 스페셜앨범 ‘A Walk to Remember’으로 컴백해 소녀시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곡 ‘여름밤 (Feat. 스무살)’(Summer Night)은 2019년 여름의 시작을 알리기에 충분했다.


소녀시대와 윤아의 팬들은 오랜만의 앨범 소식에 큰 성원을 보냈다. 윤아는 ‘A Walk to Remember’ 앨범으로 2019년 상반기 동안 총 3만 9,420장의 음반을 판매했다. 이 앨범의 초동 판매량은 3만 5,894장이다. 여성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에서는 2019년 들어 최고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상반기 음반차트 여성 솔로 부문의 2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는 박봄(Park Bom)이다.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의 박봄은 3월 13일 ‘Spring’ 앨범을 발매하고, 8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바 있다. 


이어서 3위의 자리에는 그룹 티아라(T-ARA) 출신의 효민(Hyo Min)이 이름을 올렸다. 2월 20일에 발매한 ‘Allure’ 앨범이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한터차트의 2019년 상반기차트 여성 솔로 부문 상위권에는 청하(CHUNG HA), 이하이(LEE HI), 헤이즈(Heize), 강민경(Kang Min Kyung), 아이유(IU) 등이 이름을 올렸다.

 


 

데이터=(주)한터차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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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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