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현장] 에이티즈(ATEEZ)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 '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 Map the Treasure' 생생 후기
"'글로벌 루키'에서 '글로벌 슈퍼 아티스트'로 거듭난 에이티즈, 멤버들의 실력과 팀 개성 돋보인 무대!"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20-02-10 00: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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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20-02-11 10:01 (KST)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 '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 Map the Treasure'가 8일과 9일 이틀 연속으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에이티즈는 2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0년 글로벌 투어의 시작인 '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 Map the Treasure'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콘서트가 진행되기 전, 콘서트 외부에서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와 콘서트 MD 판매 등이 이루어졌고, 콘서트장을 찾은 글로벌 에이티니(ATINY)들은 공식 이벤트와 팬들 사이에서의 굿즈 나눔 등을 즐기며 공연의 시작을 기다렸다. 열화와 같은 에이티니의 성원에 힘입어 9일의 콘서트 MD는 샵 오픈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품절이 되기도 했다.

 

오후 5시가 가까워지자 콘서트장 내의 좌석이 차기 시작했다. 2018년에 데뷔한 이후 2019년 한 해 동안 '글로벌 슈퍼 루키'라는 별칭을 얻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폭발적인 글로벌 성장력을 보여준 에이티즈인만큼 콘서트장의 객석은 국내외 팬들로 만석을 이루었다. 에이티니들은 지난 8일 공연에서 명명된 새로운 응원봉(Fan Light)인 '라이티니'(Lightiny)를 흔들고 응원하며 에이티즈 멤버들이 무대 위에 오르기만을 기다렸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홍중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첫 무대는 'WIN', '지평선', '해적왕'으로 꾸며졌다. 9일 공연에서 멤버들은 짙은 남색의 옷차림으로 등장했던 8일 공연과는 다르게 붉은 색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세 곡의 가사에 어울리게 무대에는 배와 연관된 영상과 효과들이 연출되었고, 팬들의 함성소리가 콘서트장을 가득 메웠다. 세 곡 모두가 적지 않은 체력을 요하는 안무였음에도 불구하고 에이티즈 멤버들은 지치는 기색 없이 연이어 세 곡을 소화해냈다.

 

무대를 마친 이후 멤버들은 각자 자신을 소개하며 팬들을 환영했다. 특히 멤버 민기는 "에이티니만의 팅거벨 민기예요!"라고 소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윤호는 "그동안 저희가 발표했던 앨범들이 'TREASURE' 시리즈였고 총 5개의 앨범이 나왔는데, 오늘 콘서트에서 그동안의 앨범들을 다 만날 수 있다"라고 소개해 기대를 높였다. 홍중은 "타이틀곡이 'Answer'였던 다섯 번째 앨범이 'TREASURE'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이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어서 우영이 "콘서트 'Map the Treasure'가 그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이제 'End of the Beginning'이 시작된 것이다"라고 설명을 곁들여 콘서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여상은 "콘서트의 제목 'Fellowship'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떠나는 원정대'라는 뜻을 담고 있다"라고 소개했고, 성화와 산은 "공연 곳곳에 에이티즈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TREASURE'와 더불어 세계관이나 스토리도 담겨있으니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성화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후 멤버들은 중앙 무대로 이동해 'Twilight'과 'Stay'를 믹스한 곡을 선보였다. 또 'My Way'와 'Light'을 부를 때에는 좌석에 가까운 무대로 이동했는데, 아기자기한 소품을 갖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귀여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다음으로 이어진 '안개'는 연출력과 더불어 멤버들의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까지 모두 엿볼 수 있는 무대였다. 무대 2층에서 멤버 산의 등장으로 퍼포먼스가 시작됐는데, 영상 스크린을 적절히 활용해 마치 멤버들이 안개를 연상시키는 그래픽 가운데 떠서 안무를 하는듯한 연출이었다. 곡 분위기와 매우 잘 어우러진 연출에 멤버들 개개인의 댄스 퍼포먼스, 보컬 실력까지 모두 빛났던 무대였다. 특히 산의 '모든 게 한 순간이라고'라는 파트에서 연기력이 가미된 보컬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무대 연출에 압도된 팬들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음 곡 'Desire'가 시작되었다. 안대를 쓴 채 등장한 여상이 화면에 나타나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또 강렬한 퍼포먼스가 이어진 가운데, 민기와 홍중이 서로 노려보며 마무리된 무대는 자연스럽게 VCR로 넘어갔다. 그동안의 앨범 수록곡을 살짝 보여준 VCR은 다음 무대가 어떤 곡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역할을 했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윤호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다시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흰색 의상으로 갈아 입은 모습이었다. 'ILLUSION'과 'WAVE', 'Sunrise' 무대가 바로 시작되었다. 세 곡은 흰색 의상과 어울리는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이를 통해 콘서트의 전반부에서 보았던 강렬함과는 또 다른 청량한 매력의 에이티즈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WAVE'에서 팬들은 응원법을 큰 소리로 외치며 에이티즈 멤버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팬들의 응원에 즐겁다는 듯 멤버 여상은 "에이티니 한 분 한 분이 다 잘 보인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고, 홍중은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공연 즐기면서 볼 수 있게 함께 안전에 신경써요"라며 팬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응원봉 '라이티니'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멤버들은 "응원봉 디자인을 에이티니가 응모해주셨다고 알고 있다. 라이티니라는 이름도 에이티니가 지었다. 이름도 지어주고, 디자인도 해주고 우리 에이티니는 못 하는게 뭐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Just keep it up'이라는 'Sunrise'의 가사에 맞춰 다 함께 응원봉을 들어보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If Without You'를 부를 때 멤버들은 사인 볼을 객석에 던지며 선물과 같은 무대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곡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감탄사 파트에서는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함께 불러보기도 했다. 멤버들간의 '케미'와 멤버들과 에이티니와의 소통이 돋보인 무대였다. 이어진 'AURORA'와 'UTOPIA'도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여상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후 다시 어두운 색의 의상으로 교체해 무대에 나타난 에이티즈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강렬한 무대들을 연출했다. 'Say My Name'의 시작을 알리며 홍중은 무대 2층에서 "Say My Name!"이라고 외치며 대답을 유도해 팬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Say My Name'에서는 에이티즈 멤버들의 정교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Dazzling Light'을 부르는 중간에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중앙 무대로 이동했다. 그리고 'HALA HALA'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에이티즈 특유의 격렬한 안무와 표정 연기가 더해지며 매우 강렬한 무대가 되었다.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별칭을 가진 에이티즈답게 멤버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춤을 춰 관객석까지 뜨겁게 달궜다.

 

'HALA HALA' 무대 이후 에이티즈 멤버들은 한 번 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Say My Name'이라는 구호로 객석의 에이티니와 서로를 불러주었다. 에이티즈는 좀 전에 'HALA HALA'와 같은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것과는 180도 다른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또 멤버들 중 일부는 듣고 싶은 별칭이나 팬들이 불러주는 별칭을 공개했다. 성화는 '바보 떵화'라고 불러달라고 애교 섞인 말투로 이야기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종호는 최근 팬들이 '하리보'라고 불러준다고 소개했고, 우영은 '커비'라고 불리고 있다며 표정을 지어보였다.

 

또, 멤버 산은 "제가 'HALA HALA' 무대를 하다가 마이크를 부러뜨렸어요"라고 이야기해 이전 무대에 대한 열정을 증명하기도 했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콘서트의 막바지에 달하자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Treasure'와 'Precious'가 믹스된 무대에서는 홍중의 강렬한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이어진 'WONDERLAND'는 멤버들과 백댄서간의 호흡이 인상적인 무대였다. 마지막 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티즈는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오히려 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라이브도 안정적으로 훌륭하게 소화했다. 특히 메인보컬 종호의 라이브 실력은 객석을 압도했다.

 

콘서트가 막을 내렸지만 객석에서는 에이티즈를 외치는 함성이 줄지 않았다. 계속된 앙코르 요청에 에이티즈 멤버들은 다시 무대에 올랐다. 최근에 발매한 'Answer'를 앙코르 첫 곡으로 부른 에이티즈는 손등 위의 마크를 보여주며 이것은 에이티즈와 에이티니 모두를 이어주는 표식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난 후, 우영은 "이제 우리가 탄 이 배는 동료, '펠로우'들의 '십(배)' 즉, '펠로우십'이 됐다"라고 소개하며 콘서트의 스토리 흐름을 다시 짚어주었다.

 

이어서 에이티즈는 멤버들 자신들과 팬 에이티니를 위한 곡을 노래했다. '친구 (THANK U)'와 팬송 'Star 1117'이 연이어졌다. 감동적인 노래 가사에 멤버들과 팬의 존재에 대해 소중함을 깊이 느끼는 듯, 노래를 부르며 멤버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팬들을 향한 멤버들의 사랑과 멤버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짙게 느껴지는 무대였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민기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하나하나 에이티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는 "1년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되었던 시간이었다. 멤버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이다. 믿음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그 믿음을 확신으로 바꿔준 것이 에이티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테니 믿음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이야기했다.

 

산은 "뭉클하다. 저희가 무대할 때 이 정도면 숨이 안 쉬어 지겠구나 하는 때가 있는데 여러분의 눈을 보면 저도 모르게 죽어라 춤추고 있더라. 오늘도 즐거운 시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 오늘도 고생 많았다.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콘서트 무대에 오른 에이티즈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우영은 "오늘 와 주셔서 감사하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드셨기를 바란다. 콘서트가 끝나다니 아쉽고 섭섭하다. 하지만 에이티니가 행복하셨다면 만족한다. 저는 항상 에이티즈가 멋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감사한 사람은 에이티즈 멤버들이다. 여덟 명이 함께여서 고맙고 큰 복이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대표님께도 감사드리며, 늘 열심히 하겠다. 친형이 언급해 달라고 하더라. 친형의 최애 멤버인 민기가 '사랑한다'라고 이야기해 달라"라고 이야기해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여상은 "오늘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저희가 데뷔할 때는 언제 콘서트를 하나 했는데 어느새 첫 국내 콘서트가 끝났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고 좋은 노래 들려드리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우영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성화는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데뷔 전부터 저 자신에 대한 불안과 불만이 많았는데 멤버들과 에이티니를 만나서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사랑 보답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제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더라. 제게 이렇게 사랑을 주는 에이티니들도 자기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싶다. 제가 데뷔할 때 다짐한 건 최선을 다해 할 것이고 에이티니를 온 마음 다해 사랑하겠다는 것이었다. 에이티니를 정말 많이 사랑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윤호는 "공연내내 마스크 쓰고 계셔서 답답하셨을 텐데 고맙다. 콘서트를 통해 에이티니와 함께 소통하면서 말로 할수없는 끈끈함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도 힘차게 달려갈 테니 같이 걸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종호는 "멤버들과 에이티니에게 감사하다. 데뷔하고 지금까지 행복한 순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고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소중한 에이티니가 앞에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랑에 보답하는 에이티즈가 되고, 자랑스러운 에이티즈가 되겠다. 대표님께도 감사드리고, 힘들 때 도움의 말 준 분들께도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종호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홍중은 "서울 콘서트가 막을 내리게됐다. 여덟 명이 연습생 때 선배님 무대를 보면서 우리도 저렇게 콘서트 하게되면 어떤 기분일까를 오랫동안 얘기했는데 막상 서보니까 우리만의 노래로 콘서트를 채워서 설 수 있다는 게 황홀하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는데 에이티니 생각하면서 힘내고 열심히 했다. 또 언제 서울에서 공연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날까지 에이티니도 하루 하루 에이티즈와의 이 기억을 간직하길 바란다. 요즈음 이런 시기에 보러 와주신 것도 감사하다. 콘서트 이후에도 마스크 잘 하시고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란다. 또, 공연을 준비하면서 도와준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이야기하며 콘서트의 마무리를 알렸다.


마지막으로 홍중은 "에이티즈 노래 가사에 '빛을 따라간다'는 말이 많다"라며, "빛을 따라갔더니 그 빛의 끝에 에이티니가 있었다. 감사하다"라는 멘트를 곁들이며 마지막 무대로 이끌었다. 이어 'Promise'와 'Dancing like butterfly Wings'로 에이티즈 멤버들은 마지막까지 열정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 후 백댄서를 맡아준 안무팀 비비트리핀과 함께 인사했다. 그리고 무대 2층에 올라 발구호 '8 Makes 1 Team'을 외치며 모든 무대가 마무리 됐다.

 

감동적으로 콘서트를 마무리하고 있는 에이티즈 멤버들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에이티즈의 첫 단독 콘서트는 이렇게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양일간의 콘서트를 통해 에이티즈 멤버들은 이제 '루키'가 아닌, 진정한 '아티스트'로서 거듭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에이티즈표 강렬한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는 보는 눈을 즐겁게 했고, 뛰어난 보컬과 랩은 듣는 귀를 즐겁게 했다. 여기에 훌륭한 무대 연출까지 더해져 첫 국내 단독 콘서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콘서트를 소화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3월에는 유럽 7개 도시에서, 4월에는 일본 2개 도시, 그리고 미국 5개 도시에서 '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 Map the Treasure'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티즈의 성장력이 돋보였던 콘서트였던 만큼, 앞으로의 콘서트에서 에이티즈가 또 어떤 성장을 이루어낼지 기대를 해봐도 좋겠다.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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