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공원소녀(GWSN),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OUR 1ST GROOING MOMENT’ 성료
“팬과 함께해 더 뜻깊은 1주년... 그루와 계속 꽃길 걷고파”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19-09-09 22:54 (KST)

9월 8일에 있었던 공원소녀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OUR 1ST GROOING MOMENT’ 현장 사진 (사진=키위미디어그룹 제공)

그룹 공원소녀(GWSN)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는 지난 8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OUR 1ST GROOING MOMENT’를 개최했다.


공원소녀는 영문명 스펠링에서 따온 ‘G’, ‘W’, ‘S’, ‘N’ 네 가지 키워드로 이번 팬미팅을 구성했다. 데뷔 후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면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을 추억했고, 팬들과 함께 그려갈 미래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공원소녀는 행사 내내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하며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미니 2집 수록곡 ‘Bloom’과 팬송 ‘Growing ~for Groo’ 무대를 이날 최초 공개해 팬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또,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멤버들의 개인 무대도 공개됐다. 태민의 ‘굿바이’ 커버 댄스를 보여준 미야부터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커버한 서령,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커버한 레나 등 공원소녀 일곱 멤버는 각자의 독보적인 개성을 바탕으로 7색 개인무대를 꾸몄다.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공원소녀는 “저희의 데뷔 1주년을 그루(팬덤명)와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 1년 동안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그루와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hree’ 활동을 마무리한 공원소녀는 차기 앨범 준비 및 국내외를 오가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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