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 사쿠야(SAKUYA)가 2026년이 기대되는 ‘스무살 아이돌’ 1위에 올랐어요.👏👏👏

 

후즈팬(Whosfan)은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1일까지 ‘[WhosPICK] 스무살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어요.

 

이번 투표에서는 사쿠야가 47.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어요. 이어 한유진 2위(33.0%), 유사랑이 3위(10.5%)에 이름을 올렸답니다.

 

오늘 ‘후즈픽:뷰’에서는 2026년이 기대되는 스무살 아이돌 1위 사쿠야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치명적 귀여움의 소유자 

 

스타일링이 귀여우면 귀여울수록, 인형이 많으면 많을수록 물 만난 물고기처럼 살아나는 아이돌이 있습니다. 자칫 과해보일 수 있는 의상과 소품도 찰떡으로 소화해내는 오늘의 주인공, 바로 엔시티 위시의 막내 사쿠야입니다.

 

‘내 얘길 들어봐’에 이어 ‘TT’까지, 사랑스럽고 깜찍한 매력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사쿠야 때문에 올해 시즈니(팬덤명)의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다는데요. 

 

 

 

🥐숏폼의 악마, 제왕, 군림자


사쿠야는 MZ 아이돌 중에서도 유독 숏폼에 재능을 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챌린지라도 그의 남다른 표현력은 눈길을 사로잡고, 아직 유명하지 않은 챌린지는 사쿠야를 거쳐 유행에 불이 붙기도 하는데요.

 

진지한 연기에 압도되는 ‘잘 자요 아가씨’ 챌린지부터 묘하게 자꾸 생각나는 나니가 스키 발라드 버전까지, 사쿠야의 숏폼은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성인 돼서 갑자기 뭐가 바뀌지는 않을거예요”

 

2025년 12월 31일 밤, 성인이 되기까지 약 3시간을 남겨놓고 사쿠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12시가 된다고 바뀌는 건 나이뿐’이라고요. 생각보다 의젓하게 스무살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시즈니를 놀라게 한 것도 잠시, 사쿠야는 자정이 지나자마자 기쁨을 주체하지 못 하며 시즈니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

 

1월 1일 저녁에는 멤버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선물을 전했다는데요. 꼬물꼬물 쓴 글씨와 조금 당황스러운(?) 선물의 정체에 같은 멤버 리쿠는 “우리 막내 최고”, “귀여워 죽어”라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여기까지 엄청난 2026년이 기대되는 사쿠야의 매력을 알아보았는데요. 후즈픽뷰를 통해 사쿠야의 매력에 풍덩 빠지셨길 바라요.🎈

 

후즈픽 투표는 275회 이후 당분간 재정비를 위해 휴식에 들어갑니다.🥺
 

후즈픽은 잠시 안녕이지만 1월 5일 월요일부터 HMA 2025를 위한 투표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후즈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