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가 공개한 7월 월간 월드차트, 음반차트 '톱 5' (사진=한터차트 제공)

 

[한터뉴스 = 강수영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와 가수 연준(YEONJUN)이 한터차트 7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일 오전 10시, 2026년 7월 월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이티즈와 연준이 한터차트 7월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등극했다.

 

 

사진 = KQ 엔터테인먼트 제공

 

7월 월간 월드차트에서는 에이티즈가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에이티즈는 소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7,387.62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에이티즈는 7월 1주 주간 월드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어 아이들이 월드 지수 13,837.74점으로 2위, 에스파가 월드 지수 12,018.8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7월 월간 음반차트에서는 연준이 정상을 차지했다.

 

연준의 두 번째 미니 앨범 'NO LABELS: PART 02'는 7월 월간 음반 지수 921,702.60점, 7월 월간 판매량 751,769장을 기록했다.

 

연준은 해당 앨범으로 7월 2주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아이들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 'We made'가 7월 월간 음반 지수 809,050.90점 (7월 월간 판매량 625,347장)으로 2위를, 에이티즈의 열네 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5’가 7월 월간 음반 지수 648,204.00점 (7월 월간 판매량 523,053장)으로 3위를 꿰찼다.

 

한터차트 7월 월간차트 집계 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이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발표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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