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의 멤버 조이(JOY)가 첫 솔로 앨범 '안녕 (Hello)'으로 초동 판매량 약 7만 2천 장 이상을 기록하며 솔로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였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0일, 조이의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이 7만 2천 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공식 집계, 발표했다. 조이의 초동 집계 기간은 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였다.
한터차트가 제공하는 초동 판매량 데이터에 따르면 초동 집계가 시작되는 첫날 3일에 57,435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4일에는 4,813장을, 5일에는 266장을, 6일에는 1,203장을, 7일에는 2,383장을, 8일에는 1,257장을 초동 집계 마지막 날인 9일에는 5,390장을 판매,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의 초동 판매량은 72,747장으로 마무리되었다.
조이은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으로 7만 2천 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솔로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2021년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4위, 역대 여성 솔로 초동 판매량에서 6번째 아티스트로 자리하며 첫 솔로 앨범임에도 막강한 파워를 보였다.
이번 앨범은 조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 앨범으로, 타이틀곡 '안녕 (Hello)'을 비롯해 1990~2000년대 명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6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이의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안녕 (Hello)'은 2003년 발표된 가수 박혜경의 곡을 리메이크한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힘들었던 지난날은 잊고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자는 희망적인 가사와 조이의 시원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경쾌한 브라스 연주에 속도감 있는 편곡이 더해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조이가 전하는 밝은 에너지, '안녕 (Hello)'의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터뉴스는 한터차트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제공받는 공식 매체입니다. 본 기사에 기재된 판매량 데이터의 저작권(Copyright)은 (주)한터글로벌(한터차트)에 있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동의 없이 무단 도용 및 전재,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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