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를 받은 루시(LUCY) (사진=한터차트 제공)

 

그룹 루시(LUCY)가 한터차트 브론즈 인증패를 수상했다.

 

두 번째 정규 앨범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를 수상하게 된 루시는 1일 한터뉴스와 유튜브 '후즈팬TV'를 통해 수상 소식을 전했다.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서 집계하는 ‘초동 판매량' 데이터를 근거로 일정 음반 판매량을 넘긴 아티스트의 공식 기록을 인증하는 기념패다. 따라서 본 인증패를 받았다는 것은 케이팝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임을 의미한다.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를 받은 루시(LUCY)의 인증 사인 (사진=한터차트 제공)

 

지난 11월 10일 발매된 ‘Childish’의 초동 판매량은 103,562장이다. 인증패를 수상한 루시는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과 감사 인사를 밝혔다.

 

 

 

'후즈팬TV'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루시는 “오랜 기간 공들인 앨범인 만큼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루시는 "매 순간 함께 해준 팬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소중한 기록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왈왈이(팬덤명)를 향한 애정 어린 인사도 잊지 않았다.


루시의 ‘Childish’ 앨범을 포함한 차트 성적과 앨범 판매량 등의 데이터는 한터차트 웹 페이지와 모바일 후즈팬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증패 소식 영상은 유튜브 '후즈팬TV'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